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103357
대단하다.. 앞으로 주방용품은 여기서 산다.
그렇게 보름 사이 총 100억을 기부한 겁니다.
실제로 김 대표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5년 동안 파주 지역 고등학교 두 곳에 한 학기당 30만 원~40만 원씩 31명에게 장학금을 줘왔고 노인 요양시설 등에도 기부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합니다.
김 대표는 "빌 게이츠 등 외국의 부호들이 기부하는 게 재산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다. 몸에 배어있기 때문"이라며 "베풀고 나누다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 한번 해봐라. 중독성 있다"라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https://twitter.com/backdoorcon/status/1388072481278152704
https://namu.wiki/w/%EC%9D%B4%EC%82%AD%ED%86%A0%EC%8A%A4%ED%8A%B8
대단한데..? --202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