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이용하지 않기로 한 회사들..
기업의 성적표는 매출이다.
한방에 다 끊을 수는 없다. 너무 깐깐하게 할 필요도 없고, 그냥 꾸준하게 계속 잊지 않고 줄이면 된다.
바위를 뚫는건 물이 아니라 세월이다.
- 삼성 X파일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40763
- 삼성 바이오 로직스 분식회계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7053
- 삼성 바이오 로직스가 어느정도 규모로 분식회계를 했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9773
- 삼성 1호-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유출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9169
- 노트7 블랙컨슈머 여론몰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8844
- 삼성의 여론전 및 고인모독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8418
- 장충기 언론 조련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8126
- 삼성전자 서비스 직원 시신탈취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7809
-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노동자 백혈병 사망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36821
- 삼성의 하이패스 전파방해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6231
- 삼성 이재용 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07445
- 삼성 무궁화호 전복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07569
- 삼성 민간인 사찰사건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30674
- 삼성의 기술 도둑질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68020
- 삼성이 어떻게 국민연금을 이용해 먹었을까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339759
- 삼성 이명박 다스 수임료 대납 의혹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28579
- 삼성의 노조 폭행/감금/납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906305
- 특허받은 중소기업 기술탈취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16548
- 삼성의 국내외 온라인 여론조작 사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00675
- 삼성 에버랜드의 이상한 공시지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2084
대표적인 범 삼성계 기업으로, 삼성그룹 이병철 창업주의 막내딸이자 이건희의 여동생인 이명희가 회장직에 있다.
전 위원장 등은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신세계 이마트는 노동조합 설립을 막기 위해 직원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찰, 미행 등을 자행했고 합법적 노동단체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적으로 규정해 1만 5000명 이상의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이용, 양대노총 사이트 회원가입 여부 등을 조회하고 확인된 직원을 해고했다”며 “노동자를 사찰하고 노조를 불온시하는 기업은 마땅히 처벌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와 미국 법인인 Starbucks Coffee International이 주식을 각각 50%씩 소유하고 있다.
자녀가 마약을 kg단위로 가지고 다녀도 집행유예를 받아내는 대단하신 홍정욱님
그 홍정욱님이 대표로 있는
올가니카의 제품을 스벅에서 팔더라구요
스타벅스코리아, 지난 9월 24일부터 일본산 말차·오리가미 제품 수입 재개
스타벅스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크리스마스 스페셜 원두’ 3종 중 일본산 ‘스타벅스 오리가미 크리스마스 블렌드’가 포함됐고, 일본산 ‘비아 말차’ 제품 역시 추가로 입고 되면서 소비자들의 궁금증이 가중됐습니다.
2021-06-24 신세계그룹이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하였다.
지난 5년간 식품위생법을 상습 위반한 HACCP 업체 중 1위는 롯데였다. 롯데 계열사들은 지난 5년간 33번에 걸쳐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롯데 다음으로 GS25 편의점에 식품을 납품하는 데리카후레쉬 계열 업체들이 뒤를 이었다(18건). 그밖에 송학식품(14건), 에스피씨 계열사(14건), 올가니카키친(12건), 칠갑농산(12건)도 식품위생법을 다수 위반했다. 동원(10건)과 함께 오리온(8건), 현대푸드(8건), 명성식품(6건)은 위반 상위 업체는 아니나 최근 5년 간 매년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범 롯데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물론 부산, 대구, 울산, 포항, 군산, 여수 등 전국 200개 지점에서 비밀번호 무단 도용 사례가 적발됐다. 직원 313명이 영업점에 있는 공용 태블릿 PC를 이용해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바꿨다.
비밀번호 변경 건수는 3만9463건이었다.
2022년 10월 15일, SPC그룹의 계열사인 SPL의 제빵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기계에 몸이 끼여 숨진 사건.
서울경제 - 진주햄 "외부 알리면 보상못해"…'고객 대응' 논란 --2022-09-08
제품에 명시된 유통기한은 9월 21일.
유통기한이 남아 있지만 일부 소시지는 심하게 부패된 상탭니다.
A씨가 제조사 측에 이 같은 사실을 항의하자, 진주햄은 외부에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치료비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외부에 발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한해서 5만원을 지불해주겠다. 도의적 치료비 명목으로…”
이후 A씨가 식약처에 민원을 넣었다는 사실을 밝히자, 보상이 어렵다는 답을 들어야 했습니다.
찾아보니 2020년에 선례가 있었고 재발한 모양.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진주햄 소시지 먹다 곰팡이 범벅에 기겁...포장 파손이 원인, 개선책 시급 --2020-12-02
김 씨는 "고객센터에 항의하자 자주 있는 일인 듯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며 "보상은 받았으나 아이들 간식으로 즐겨 먹는 소시지인데 위생이 문제 있는 것 아닌가"라며 개선을 촉구했다.
간식용 소시지에 곰팡이가 피었다는 소비자 불만은 소비자고발센터(www.goso.co.kr)에 꾸준히 제기되는 민원이기도 하다.
지난 5년간 식품위생법을 상습 위반한 HACCP 업체 중 1위는 롯데였다. 롯데 계열사들은 지난 5년간 33번에 걸쳐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롯데 다음으로 GS25 편의점에 식품을 납품하는 데리카후레쉬 계열 업체들이 뒤를 이었다(18건). 그밖에 송학식품(14건), 에스피씨 계열사(14건), 올가니카키친(12건), 칠갑농산(12건)도 식품위생법을 다수 위반했다. 동원(10건)과 함께 오리온(8건), 현대푸드(8건), 명성식품(6건)은 위반 상위 업체는 아니나 최근 5년 간 매년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위 두 회사는 사실상 한몸이구만.
박정희재단 거액지원 중인 기업들 한국야쿠, 팔도, BBQ 52
과거 팔도의 소유주였던 한국 야쿠르트의 회장 윤덕병은 5.16 쿠데타 직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호실장을 지냈다. 때문에 독재자 박정희와의 개인적 친분을 이용해서 기업을 설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윤덕병은 5.16 쿠데타를 기념하는 '5.16 민족상 재단'에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7억 6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금까지 재단에 들어온 기부금 약 22억 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012년 해당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어 불매운동이 일자 재단은 홈페이지에 공개하던 기부금 현황과 명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더불어민주당(당시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5·16은 헌정 질서를 유린한 반헌법적 쿠데타이고, 이를 찬양하고 계승하는 단체 또한 반헌법 단체로 볼 수밖에 없다”며 “국민들의 정서와 떨어져도 한참 동떨어진 몰역사적이고 반헌법적인 단체가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돼 버젓이 세금혜택과 정책지원을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 의원은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이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특보 겸 직능위원으로 활동했다”며 “5.16 민족상 수상자들은 단체와 직접 관련이 있거나 박근혜 대통령의 선거캠프 출신”이라며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희진 역사학자는 “5·16이라는 이름으로 상을 주는데 상 받는 사람들이 5·16에 대해 비판할 수 있겠나”라며 “자신들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는데 상이나 이권 같은 것을 이용하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회는 박근혜 탄핵반대 시위의 주도세력 중 한 주축을 차지하고 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90092?od=T33&po=0&category=&groupCd=
https://namu.wiki/w/%EA%B5%AD%EB%8C%80%EB%96%A1%EB%B3%B6%EC%9D%B4#s-4.1
노이즈마케팅인건지 단지 뇌가 없는건지.. --2020-04-03
이투데이 - 대선 후원금, 문대통령 14억‧심상정 15억… 홍준표 3억 - 화요, 안녕! --2017-06-26
홍준표 전 지사의 후원금은 3억2044만 원에 그쳤지만, 1000만 원을 낸 고액후원자만 14명으로 원내 주요 정당 후보 5명 중 가장 많았다.
조태권 광주요 회장, 금상연 처음앤씨 대표, 문영환 코아텍 대표, 민승열 한빛건축 회장, 베스티안부산병원 홍우창 원장, 김정숙 치과의사, 변수석 사곡양돈단지 대표, 홍 전 지사가 지사 시절 임명했던 람사르환경재단 대표를 지낸 고재윤 씨 등이다. 임대업자라고 밝힌 김영도 씨, 자영업자 심충기 씨, 회사원이라 적은 정명금 씨, 주부 정옥자 씨, 직업을 적지 않은 유외숙 씨도 있다.
'신사동 검은손' 한국문화재단 실체 추적 - 삼양식품이 한국문화재단을 만들어 박정희/박근혜에게 사실상 기부했다. -- 2016-11-28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촛불집회 비판 논란 “왜 이러는지…국정 흔들리면 나라 위험해”
해당 영상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사람을 잘못 써서 일어난 일일뿐 촛불집회에 참가한 국민은 폭도”라고 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임금 체불. 독특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어서 지인들에게 소개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가지 않겠다.
안녕하세요 앤트러사장님 집사람입니다 ylem14님 분의 말씀이 사실입니다 9000만원 로스터기도 맞고 제주도에 6,500만의 집도 산것이 맞습니다 난다긴다하는 많은 커피가게들 사이에서 그래도 묵묵히 돈도 벌고 갈길도 가는 앤트러가 많이 감사합니다 많은 이들의 발품과 오고가는 손님들 덕입니다 없는 살림에 작년 가을 제주에 임대계약하여 어렵게나마 일주일전 오픈하느라 작년 11월부터 직원들 월급도 계속 밀렸습니다 어찌됬든 직원들 급여가 밀렸던 부분은 운영자로서 부끄럽게 생각하는 부분이고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게를 자영업을 하시는 분은 아실거에요 빚좋은 개살구가 따로 없다는 것을요 보기에는 화려하게 보일지 모르나 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그리고 세금까지 다 내고 나면 일년에 버는게 일억이 안됩니다 일억이 정말 큰돈이지요 하지만 저희는 그것으로 기계도 사고 콩,생두도 사서 다시 내년을 기약합니다 그렇게 5년을 버텨왔습니다 하루 편히 세시간도 못자면서 몸빵으로 하루하루 해내고 있으니 난다긴다하는 대기업들 속에서도 살아내고 있으니 조금만 더 바라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직원분들께도 늘 미안합니다 힘든 겨울 보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의를 빚어 죄송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무등록 식품제조업체 ㈜앤트러사이트커피(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소재)가 ‘앤트러사이트커피’ 제품을 제조‧판매한 사실을 적발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1만 4천900원이 표시된 스티커가 가리고 있던 원래 가격은 1만 2천900원이었습니다.
김모 씨/직장인 : 제조연월을 확인해보니까 오히려 지난해 제품에 그런 스티커를 붙여 놓은 거더라고요. 속았다는 기분을 받았고요.
17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유니클로에서 일하는 판매 아르바이트생들도 자기 돈으로 회사 옷을 사입습니다.
<녹취> 조00(전 유니클로 아르바이트생/음성변조) : "부담스럽기도 하고 불합리하다고 느꼈죠 무조건 사야되는 거니까. 5일 일하니까 그것(한 벌)만 입을 수 없잖아요."
김 모씨는 이 업체에서 한 달 동안 짬짬이 일해 번 20만 원의 절반을 이 회사의 옷을 사는데 썼습니다.
<녹취> 김00(전 홀리스터 아르바이트생/음성변조) : "유도를 하죠. 그러면서 안 사면 일을 못한다는 식으로 얘길해서..."
주말마다 10시간 씩 일해 한 달에 40만 원을 받은 한 아르바이트생은 옷 값으로만 10만 원을 썼습니다.
<녹취> 지오다노 매장 관리자(음성변조) : "(자비로 부담하는 게 좀 부담스러우시다 이런 얘길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게 말하면은요 저희는 안 써요. (고용을 안 한다고요?) 네."